
| 토론토행복치과 박희재 원장, 우크라이나 난민 위해 200만 원 기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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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드라코리아 / 2025-03-04 / 1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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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민 의료인이 있습니다. 토론토행복치과 박희재 원장님이 그 주인공인데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200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전쟁 피해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박 원장님은 최근 길을 걷다 한 국제구호단체에서 진행하는 우크라이나 지원 모금 캠페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순간, 전쟁으로 하루아침에 삶이 무너진 이들의 고통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고 합니다. “전쟁으로 삶의 기반을 잃고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단체를 통해 도움을 주고 싶었고, 과거 한국 가이드스타 평가에서 기부금 사용 투명성 만점을 받은 ‘아드라코리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전달된 후원금은 장기화된 전쟁으로 혹독한 겨울을 보내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제공할 동계물품을 구매하는데 사용될 예정인데요, 난방이 어려운 상황에서 따뜻한 옷과 방한용품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환자들에게 따뜻한 진료를, 세상에는 따뜻한 나눔을" 박 원장님은 평소에도 환자들에게 친절하고 꼼꼼한 진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치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충분한 설명과 맞춤형 진료를 해 주는 것으로 유명하죠. 그런 마음이 환자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까지도 닿은 것 같습니다. 의료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원장님의 따뜻한 선행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진료는 환자를 위한 최선의 치료에서 시작되지만, 좋은 의료인은 더 나아가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진심이 환자들에게도 전해져서일까요? 박 원장님이 운영하는 토론토행복치과는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박 원장님의 따뜻한 나눔이 더욱 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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