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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라, 내전으로 고통 받는 네팔 아이들을 위한 정서적 치유 서비스 제공
  아드라코리아 / 2010-03-17 / 2279


A former Maoist child soldier cries after being sent off from a camp at Dudhauli, 100 km southeast of Kathmandu, January 7, 2010.(Photo Credit: REUTERS/Gopal Chitrakar, courtesy www.alertnet.org)



네팔에서는 수 많은 아이들이 10년동안 지속된 내전 때문에 많은 부상을 입고 있습니다. 아드라는 중서부 지방의 이런 소년병들과 전쟁으로 피해 입은 아이들을 돕기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아동의 권리를 위해 설립된 네팔 아동 노동자 보호 센터(CWIN-Nepal) 에서는 수만명의 아이들이 1996년부터 2006년까지 계속된 전쟁 때문에 피해를 입었고, 8천명 이상의 고아들과 4만명 이상의 이재민들, 총 32,500 여명의 아이들이 전쟁 기간동안 마오이스트(모택동 주의자) 반란군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아드라에서는 이러한 아이들에게 책과 옷등, 학교에 다니기 위한 물품들을 지급하는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100여명의 카운셀러들이 아동들의 심리적, 정신적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의 재난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점은 아드라 코리아 사무실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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