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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결연 후원자 夜(야)
  아드라코리아 / 2020-01-17 / 467


   아드라코리아 해외아동결연의 시간이 흘러 어느덧 10그 중에 가장 아름다운 밤이 

   ‘아동결연 후원자 ()’라는 이름으로 밤하늘에 수놓아 졌습니다.

 






   '후원자 ()'는 아동결연 10주년을 기념하여 결연 후원자님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2019년 12월 19일 저녁 7시에 아드라가 제공한 저녁 식사를 마치신 후원자님들의 손에 

  각자의 이름표가 들려졌습니다후원자들께서는 서명으로 참석을 확인한 후 세팅된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사회자의 인사말과 함께 아드라 사무총장의 환영의 말씀으로 순서가 시작되었고 

   이어진 임원진 소개가 있었습니다그리고 참가 후원자님들의 개인 소개 시간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된 동기와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소감들이었지만 후원아동을 친자녀처럼 여기시는 진심어린 마음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이어 아동관련 업무 소개와 재무 보고그리고 아동 이야기가 뒤를 이었고 

   현지에서 온 아동의 영상편지와 담당자의 인사로 1부 순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동 이야기 시간에는 vol.11 소식지에 실렸던 네팔 태권 소녀 수비나의 

   국내 태권도 경기 참여 후기가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로 삼행시 짓기를 하였고 

   1등에서 4등까지의 등수를 매겨 준비된 선물을 나누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4등을 차지한 정OO 후원자님 자녀(12)

   드라 후원자 친구에게 

   립니다

   면을요... 

   배고프지 말아라친구!

   라고 적어 현지의 친구들을 염려하는 아이의 따뜻하고 여린 마음을 표현해주었습니다.


   1등을 거머쥔 어OO 후원자님은

   드라코리아 후원을 통해 

   라마틱한 변화는 찾지 못했지만 

   (나)로부터 선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에 조금 뿌듯해진다.

   며 해외아동결연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 느낀 바를 진솔하게 나누어주셨습니다.


 

   또한 비록 갑작스러운 일로 참석하시지 못했지만,
   결연 최장 후원자님과 최다 아동 후원자님께 드
릴 감사패를 준비했으며 

   개인의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후원자님과 아동의 편지의 >>한 번역에 힘써주신 

   자원 봉사자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로써 아름다운 후원자의 밤은 또 다른 후원자의 밤을 아름답게 만들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 후원자님은 함께 참석한 자녀들에게, '너희 직장 갖게 되면 각자가 후원하라'고 했더니 꼭 하겠다고 하더라며 

   미소의 이모티콘과 함께 아드라에게 따뜻한 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드라코리아는 이번 아동결연의 밤을 시작으로 후원자님을 매 해 찾아뵙고 더욱 가까워지기를 원합니다

   아동에게 뿌려진 사랑이 결실을 맺고 밤하늘을 아름답고 환하게 빛나도록 지키는 일에 

   끊임없이 빛이 되는 아드라 해외아동결연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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