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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어린이센터] 챠드니와 파피 자매 이야기
  아드라코리아 / 2018-05-18 / 86


중학교 1학년인 챠드니는 착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입니다

그녀는 밀풀 슬럼 프로젝트 어린이 센터의 방과후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녀에게는 두 명의 여자 형제와 한 명의 남자 형제가 있습니다.   


챠드니의 아버지는 작년에 돌아가셨으며 어머니는 건강이 좋지 않아 고통을 받고 있어서 생계유지를 위한 어떤 수입 활동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오빠만이 가족내의 유일한 수입원입니다

지금은  ‘아난다나가르’라는 슬럼 지역에서 5명의 가족들이 작은 방에서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삶 자체가 아픔입니다.


챠드니와 동생은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여동생의 이름은 파피이고 5학년인데 가족들의 형편으로는 이 둘의 교육비를 감당하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할 때쯤, 아드라코리아에서 지원하는 방글라데시 어린이센터에서 방과 후 학생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린이센터에 이 프로그램이 생긴 이후로, 챠드니와 파피는 학비, 학습지원, 의료지원 및 영양식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챠드니는 매우 똑똑한 아동으로, 시험에서 늘 우수한 점수를 얻고 있습니다

챠드니의 꿈은 의사가 되는 것이라서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아동의 가족들은 챠드니와 파피가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아드라코리아에게 감사하고 있으며 센터가 계속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드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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