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 모금 안내
낯선 한국 땅에서 20년 동안 홀로 세 아이를 키워온 엄마 ‘릴리’ 씨. 하지만 지금, 릴리 씨는 전신으로 암이 퍼진 신장암 4기와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치료로 의료비는 이미 2,200만 원을 넘어섰고, 꿈보다 가족을 먼저 선택한 아들은 생계를 책임지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엄마의 품을 안을 수 있도록, 릴리 씨가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함께해주세요.
여러분의 오늘의 나눔이, 한 가족의 내일을 지키는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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