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라코리아

아드라코리아소개

아드라(ADRA:Adventist Development and Relief Agency)는
이타적 사랑과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기독교 이념을 실천하는 순수 민간구호기구입니다.

아드라는 1918년 제 1차 세계대전 직후 유럽, 중동, 중국 등지에서 구호봉사 활동을 개시한 이래 세계적 규모의 구호단체가 되어, 제 2차 세계대전후에는 내전을 겪은 한국과 베트남 등의 난민을 위한 구제활동을 하였다. 최근에는 북베트남에서의 병원 설립, 캄보디아에서의 대규모 관계사업, 르완다와 보스니아 등지에서의 인도주의 사업 등을 주도하고 있다. 아드라는 뜻을 함께 하는 회원들의 지지를 받아 수 백년 역사를 가진 적십자사와 더불어 세계 5대 구호 기구의 하나로 종교, 인종, 이념을 초월한 전문적인 봉사기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아드라는 현재 미국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즈에 그 본부를 두고 있으며 북미, 남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호주 등 126개국에 지부를 설치하여 활동하고 있다.

아드라 코리아는 6·25 동란 후 "구제위원회"로 출발하였으며 1958년도에 "구호봉사회"가 되어 한미구호협정에 의하여 제정된 국내 10개 구호단체 중의 하나로서 구호사업의 일선에 나서게 되었다. 외국에서 원조를 받아 국내를 돕는 일에 국한되던 구호봉사회는 1995년 4월 12일 "사단법인 아드라코리아"로 정부의 승인을 얻어 국내와 국외를 함께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구호활동을 시작하였다.

아드라 사명
“모든 사람은 무한한 가치를 가진 존재라는 신념을 가지고, 어떠한 민족적, 정치적, 인종적, 종교적 연합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개인과 공동체 모두의 역량을 강화시키며
인간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개발사업지원 인도주의적 개발사업을 통하여 이웃사랑의 정신을 고양시킨다. 공동체 지원 협력적으로 계획되고 이행되어지는 개발사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어려운 처지의 공동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재난지원 고질적인 가난과 위기상황을 겪고있는 지역에 지원하고 재난당한
사람들에 대한 장기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동반자 정신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변화를 성취하기 위하여 도움을
필요로하는 사람들과 함께 공평한 동반자 정신으로 일한다.
기술개발 잠재된 재능, 적합한 기술 모든 단계의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효과적인 협력관계 유지 상호간의 성장과 활동을 위하여 효과적인 통로를 제공하는
협력자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유지한다.
여성지원 발전 과정에서 여성의 정당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증진시키고
확대한다.
자연자원 관리 주변의 자연자원을 돌보고 책임있게 관리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의
능력을 더욱 많이 사용하는 일을 지지하고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