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이사장인사말

이스라엘 땅에는 대조되는 두 개의 호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북쪽의 갈릴리 호수이고 다른 하나는 남쪽의 사해입니다.
갈릴리 호수는 산지의 물을 받아 계속 흘려보내는 살아있는 호수이고,
해발 이하의 낮은 사해는 계속하여 물을 받기만 하는 죽음의 호수입니다.

남을 위해 나누어 주는 마음은 살아 있는 갈릴리 호수이며,
자기만을 위하는 인색한 마음은 짜디짠 사해입니다.

세상에는 나누어 주어야 할 불우한 이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어 주어야 할 애달픈 사람들입니다.

저희 아드라 코리아는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고 지원해주신 소중한 정성을 모아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구호사업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즐겨 나누어 주시는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드라코리아 이사장 황춘광